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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격 올리면서 손님 안 잃는 말
올린다는 사실이 아니라, 어떻게 말하느냐에서 갈립니다.
단골3분이면 읽어요무료
이걸 하면
가격을 올려도 다음 예약이 그대로 잡힙니다.
순서는 이렇습니다
1
미리 — 당일에 말하면 통보입니다. 한 달 전, 시술 끝나고 거울 볼 때 먼저 말합니다.
2
이유 말고 변화 — “재료비가 올라서”가 아니라 그 손님이 받는 게 뭐가 달라지는지를 말합니다.
3
단골은 한 번 더 — 단골에게는 “다음 한 번은 지금 가격”이라고 합니다. 그 한 번이 마음을 삽니다.
✍️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
“다음 달부터 컷이 3만 원이 돼요. ○○님은 다음 한 번은 지금 가격으로 해드릴게요.”
“가격 올리는 대신 시술 뒤 홈케어 안내를 같이 드리려고요.”
이건 하지 마세요
재료비·임대료 얘기 — 손님 사정이 아닙니다. 듣는 순간 계산기가 됩니다.
계산대에서 처음 알리기 — 통보로 들리고, 그날이 마지막이 됩니다.
오늘 숙제
단골 세 분에게 한 달 전 안내를 먼저 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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